30대 남자입니다 기존에 썼던 건조분쇄 음처기 냄새가 너무 역하고 통에 늘러붙는 비위 상하는 찌꺼기를 손으로 닦다가 신경질나서 더 나노로 갈아탔습니다 한창 음처기 알아보니까 제알고리즘이 음처기로 도배되더군요,,,그러다가 더 나노 광고 보고 의외로 설치형이 좋아보이더군요 설치만하면 걍 위에서 투입하는게 편해보이고 2차처리 그런 번거로움도 없어보였고요 사실 가격은 건조분쇄보다는 좀 나가는거 같아서 사람인지라 고민은 했습니다,,, 근데 건조분쇄 쓰면서 역한 냄새에 스트레서 받고 귀찮은 2차처리까지 해줘야하니 차라리 손 갈 것도 없고 넣으면 끝인 더 나노가 정신건강에는 더 나노가 괜찮아보였습니다 구매하고 해피콜도 바로 와서 다음날에 바로 설치했습니다 복잡하면 스트레서인데 알아서 전화해주고 일정까지 맞춰주시니 편했습니다 그리고 설치 당일에 설치기사님께서 시간 딱 맞춰서 오시고 친절하게 설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기사님 가시고 모아둿던 음식물 바로 넣었는데 넣자마자 사라지더군요 뭐 걸리거나 찌꺼지 남는 거도 없었고요 넣고 제가 할게 없어요 신경 쓸 것도 없고요 2차로 미생물이 분해하니까 알아서 잘 배출이 되는지 냄새도 안 납니다 집에 개코인 마님이 계셔서...냄새나면 바로 아시는데 냄새 없다고 하는거보니,,,이 음처기는 냄새가 진짜 안 납니다중요한게 핟달 전기세도 천원? 정도 나오는고 필터가 없으니까 고정비나 유지비용이 안 들어가는게 킥입니다 미생물은 1년에 한번 투입이라 그정도는 뭐,,, 건조분쇄 매달 필터갈이 하는 것보단 정말 저렴해서 괜찮습니다 그리고 사은품으로 미생물 2개나 받았는데 그게 2년치라 저희집 마님께서 엄청 좋아하십니다아무튼 편하게 잘 쓰고있습니다 기존에 쓰던 음처기보다 백배만배는 낫습니다 처음부터 이걸 샀다면 제 용돈도 여유로웠을텐데 말이죠이런 후기 안 쓰는 제가 이정도 쓴거면,,,꽤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다들 고민하지 마시고 사세요 정신건강에 너무 좋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