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분쇄형 음처기가 있는데 2년 좀 넘게 쓰니까 냄새가 너무 심했고 집안에 두고 쓰다가 냄새때문에 세탁실로 뺐음. 왔다갔다 동선도 너~~무 귀찮았음. 모든 원인은 냄새! 냄새!!! 역해 아주…
아기 이유식도 만들어 먹이니 재료 손질하고나면 나오는 음쓰가 넘 부피도 크고 많았음.
우연히 우렁신랑님 공구로 이 제품 알게되었는데 고민도 안하고 주문해버림.. 남편이 있는데 왜사는거지 했는데 본인이 제~~~~~일 만족해 하심. 기존 음처기는2인용(?)이라 작고 냄새때문에 매번 나의 히스테리에 시달렸는데 이건 내 짜증 안봐서 좋고 그냥 눈앞에서 음쓰들이랑 작별인사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함.
재활용품이랑 일쓰맘 버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 하심.삶의 질 향상템임이 틀림없음!!
***구멍에 음식 넣을 때 꼭 같이 온 막대로 하기***
분쇄력도 넘 좋아서 손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