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인가정으로 10년넘게 살아오면서 가장좋아하는 과일은 수박을 5번도 사다먹어본적이 없습니다
최근에 내집장만을 하게되면서 좋은 기회로 알게된 제품! 이거라면 음쓰귀찮아서 안먹던걸 다먹겠구나
싶어서 즉시구매!
입주하기도 전부터 질러버렸습니다
아직 짐정리가 되지않아서 밥다운밥은 못해먹었고
어제 시장에서 7천원짜리 작은 수박을 하나사서
오늘 몽땅 손질하고 처리기에 솩솩 넣는데
이거지 싶었어요 사실 한번에 몇그램 일일 몇키로 권장 듣긴했지만 전 감이 안오더라구요
지피티 검색해보고 사정없이 갈아보림
갈면서 넣으면 조금 튈수있다
너무크면 투입구에서 정체된다
너비는 얇은게 더 투입된다 (당연함)
등 수박 껍질한통갈면서 깨달았어요 ㅋㅋㅎ
앞으로의 요리생활 기대됩니당